풀뿌리 시민운동 사례공모 사업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풀뿌리 시민운동의 창의적인 사례들을 발굴하여 시민사회에 널리 알리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제6회 풀뿌리시민운동사례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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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풀뿌리시민운동사례공모사업 시상내역
2008/09/22 17:04 2008/09/22 17:04
9월 18일~20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숲체원'에서 열린 전국시민환경운동가대회에서, 제6회 풀뿌리시민운동사례공모 사례발표회 및 2차 심사가 열려 6개의 본 상 수상사례와 3개의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사례가 결정되어 20일 폐막식에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상사례로 선정된 단체에는 풀뿌리상 500만원, 풀잎상 400만원, 풀꽃상 300만원, 풀씨상 200만원, 특별상 50만원과 상패가 각각 전달됩니다.

제6회 풀뿌리시민운동사례공모사업 시상내역

풀뿌리상
󰋼 성미산 마을주민 문화예술동아리가 만들어가는 마을축제
- (사)사람과마을

풀잎상
󰋼 경기도 하남시 광역화장장반대운동 및 주민소환운동 - 하남시민연대(준)

풀꽃상
󰋼 광주 도심철도 폐선부지 푸른길 가꾸기- (사)광주푸른길가꾸기운동본부

풀씨상
󰋼 역사의 현장에서 평화의 눈으로 해설하는 자원활동가 서울KYC 평화길라잡이- 서울KYC
󰋼 청학동마을공동체실현운동- 청학동마을공동체위원회
󰋼 아이들과 함께하는 세상- 더나은 내일을 여는 구로시민센터

특별상
󰋼 지역 사회,주민과 함께 만드는 세계문화유산화성 지킴이마을만들기 - 수원KYC
󰋼 신나는 문화학교와 함께 신나게, 재밌게, 자유롭게!!- 신나는 문화학교 교사협회 자바르떼 안산지부
󰋼 빈곤여성 자아 강화프로그램 - 언니들공부방- (사) 한국여성의전화연합 목포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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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공모사업 | 2008/09/22 17:04 | 트랙백0 |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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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풀뿌리상 - (사)사람과마을,"성미산 마을주민 문화예술동아리가 만들어가는 마을축제"

사업 목적과 개요

2007년 12월부터 2008년 7월 현재까지 서울시 마포구 성산1동 성미산마을에서 (사)사람과마을 문화분과는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마을축제를 만드는 과정에서 문화예술동아리를 새롭게 발굴하고, 기존 동아리들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성미산마을주민들의 문화예술창작워크샵 ‘즐거운인생’을 진행하였고, 2008년 성미산마을축제 ‘우리같이놀아요’를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축제로 준비, 진행하면서 즐거운인생 참여동아리외에 마을의 다양한 문화예술동아리, 소모임, 단체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참여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의 성과로 마을에 다양한 문화예술동아리들이 새롭게 만들어지거나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되었고, 동아리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과 이해가 높아졌습니다.


보 고 서

● 제 목 : 성미산 마을주민 문화예술동아리가 만들어가는 마을축제

 

● 작성자 및 소단체, 직함

(사)사람과마을 문화분과 문화위원 이창환(즐거운인생 기획자, 2008년 성미산마을축제 총기획)

 

● 본 문

Ⅰ. 사업의 개요와 목적

 

마을축제가 마을주민의 일상적 삶의 정서를 한자리에 모아 공동의 신명으로 승화하는 한판 잔치가 되기 위해서는 마을주민이 스스로 만드는 마을축제가 되어야 합니다. 마을주민이 마을축제의 관객이자 출연자가 되어 일상에서 영위하는 생활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드러내고, 이를 여럿이 함께 공감하면서, 개인과 공동체가 만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의 핵심에 주민의 문화예술동아리가 있습니다.

 

마을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마을축제를 위하여 주민들의 문화예술동아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2008년 마을축제를 주민 문화예술동아리가 주체적으로 준비하고 진행하는 축제로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주민들의 문화예술동아리 활동을 위하여 “성미산마을주민들의 문화예술 창작워크샵 ‘즐거운인생’”을 2008년 3월부터 진행하여 연극, 춤, 풍물, 미술, 사진, 영상, 인형극의 7개 동아리를 발굴하고, 지원하였습니다. 2007년 말부터 2008년 성미산마을축제를 준비하여 ‘즐거운인생’으로 참여한 7개의 동아리외에 밴드동아리 등 총 14개의 주민동아리가 축제에 참여하였습니다. 축제 이후에도 마을주민의 문화예술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마을극장건립 등 지속적인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Ⅱ. 사업추진 배경과 특징

 

1. 사업당시의 주된 배경 (조직 내의 배경 또는 지역사회의 배경)

 

1) 성미산마을 소개

 

도시속에서 ‘생태’,‘공동체’,‘마을문화’,‘이웃’,‘고향’,‘살림’을 실현하면서 살기 위한 10여 년 간의 모색과 활동의 결과, 현재 마포구 성산동 일대는 ‘성미산마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도시속의 마을만들기’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성미산마을’은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있는 작은 산인 성미산 자락에 터 잡고 있는 마을을 일컫습니다. 한국에서 최초의 공동육아협동조합 어린이집이 만들어진 1994년 이후, 생각을 같이 하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살게 되고, 2003년 성미산지키기운동을 성공시키고 난 후 자연스레 붙여진 이름입니다.

 

현재 이 마을에는 공동육아협동조합 어린이집 4곳, 방과후 어린이집 2곳, 생활협동조합, 마을학교인 우리마을 꿈터, 마포연대(NGO), 대안학교인 성미산학교, 성미산차병원(자동차정비조합), 동네부엌(조합형 반찬가게), 마포FM(소출력공동체라디오), 마포희망나눔(자원봉사단) 등 마을 공동체 의식을 가진 여러 단체와 모임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사단법인 ‘사람과마을’이 만들어져 마을만들기를 위한 더욱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 성미산마을축제 소개

 

1998년부터 2000년까지 공동육아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어린이날과 단오 때 아이들의 놀이문화를 고민하면서 지역 놀이마당을 개최하였습니다.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성미산지키기운동을 펼치면서 성미산마을축제로 영화제, 마라톤, 놀이마당, 숲속음악회, 성미산체험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하였습니다.

 

성미산지키기운동의 승리 이후 보다 많은 주민과 함께 하는 축제를 위하여 ‘마포마을축제’라는 이름으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한강시민공원, 월드컵공원 등에서 축제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의도와는 다르게 축제 참여자의 많은 부분이 마을의 조합과 단체 구성원이 되면서 이런저런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2006년 축제가 끝난 여름부터 그해 말까지 많은 평가와 대안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결과 마을축제의 이름을 다시 ‘성미산마을축제’로 정하고, 마을축제의 기조와 방향을 축제의 일상성과 상징성을 회복에 두고, 주민들의 문화예술동아리가 축제의 중심에 자리잡고, 축제의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마을주민들 스스로의 힘으로 해나가는데 주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2007년 성미산길(행정명 망원동길) 4차선 도로를 막아 이를 마을광장으로 삼고 ‘두달작전’이라는 이름으로 주민들의 문화예술동아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마을의 여러 동아리와 단체, 모임들이 자기 프로그램을 스스로 만들어 마을축제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축제는 많은 주민들이 함께 함으로서 진정한 마을축제로 자리잡아 나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3) 200년 성미산마을축제 준비를 위한 ‘두달작전’ 소개

 

그동안의 마을축제 과정에서 마을풍물패와 밴드, 민요패 등 여러 문화예술동아리가 만들어지기도 했지만, 활동하고 발표할 공간이 부족하고,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곧 없어졌습니다.

2007년 축제를 준비하면서 짧은 준비기간 탓에 ‘두달작전’이라는 이름으로 주민들의 신청을 모아 문화예술 동아리의 활동과, 체험, 전시, 참여, 전시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때 풍물, 밴드, 타악, 춤, 영상 동아리가 만들어져 축제에 참여하였습니다. 축제 후에 일부 동아리는 계속 활동을 이어갔지만, 역시 일부 동아리는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기도 했습니다. 2007년 축제를 평가하면서 주민들의 문화예술동아리에 대한 발굴과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과 충분한 준비기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공유하였습니다.

 

2. 사업이 가지는 고유한 특징

 

1) 마을축제의 일상성과 상징성

 

마을축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마을축제의 관객이자 출연자가 그 마을에서 살아가고 있는 주민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마을주민들이 축제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일상성을 확보해야 하는데, (마을)축제가 일상성을 확보한다 함은, 축제에 참여하는 주체들이 일상에서 영위하는 생활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드러내고, 이를 여럿이 함께 공감하면서, 개인이 공동체의 일원으로 거듭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따라서 일상성은 (마을)축제의 핵심적인 성격입니다.

 

마을축제의 상징성은 개인의 일상표출이 개인적인 분출로 끝나지 않고, 공동체성의 확인, 나아가 공동체성의 강화로 연결되게 하는 매개를 의미합니다. 상징성의 내용은 과거부터 일상을 함께해 오면서 공동으로 확인해온 공동체 고유의 문화적인 코드일 것입니다. 성미산 지키기가 생태환경만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마을을 살기 좋은 마을로 지켜내고, 나아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것으로서의 성미산 지키기로 의미를 확장해내고, 그러한 일상성을 총화하는 상징이 성미산 마을 축제입니다.

 

2) 마을축제와 주민들의 문화예술 동아리활동

 

마을축제가 일상성과 상징성을 갖는 마을 문화만들기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가기 위해서는 주민의 문화예술역량이 매우 중요합니다. 즉 자신과 주변의 일상을 문화예술적으로 재창조해 표현하고, 동시에 다른 주민의 표현을 공감하고 향유할 줄 아는 문화예술적 역량이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민의 문화예술역량이 형성되고 향상되는 대표적인 방식중의 하나가 ‘동아리’라 할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로이든 성립된 동아리가 중도에 깨지지 않고 오래 유지되고, 문화예술적 수준을 심화시켜갈 때, 마을문화(마을축제)의 주체로서 성장해 갈 수 있습니다. 동아리가 지속성을 가지고 심화단계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일상적 관계의 토대와 지도자의 지원이 전제되어야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여기에 중요한 요소 하나가 더 충족되어야 합니다. 즉 동아리의 활동이 동아리 성원들만의 경험으로 끝나지 않고, 해당 커뮤니티 성원과 교감하며 공감을 나눌 때, 비로소 동아리의 지속적 동력이 획득되는 것입니다. 그 ‘교류와 공감’이 이루어지는 방식은 쉬운 예로 ‘공연’을 들 수 있습니다. 공연을 통해 주민들과 나누는 공감은, 동아리활동의 가장 큰 보람이며, 동아리 활동에서 얻어지는 문화예술적 수준의 성장 그 자체를 넘어서는, 어떤 가치에 대한 감동입니다. 이러한 감동이 이루어지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마을축제입니다.

 

 

Ⅲ. 사업 경과 및 실시 내용

 

1. 사업개시부터 지금까지의 경과와 주된 실시내용

 

1)성미산마을주민들의 문화예술 창작워크샵 ‘즐거운인생’ 경과

 

[2007년]

9월 : (사)사람과마을에서 성미산마을 주민들의 문화예술동아리활동을 지원할 내용의 기금지원신청

12월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금지원신청 통과

주민 문화예술동아리 현황 파악

 

[2008년]

12월 ~ 1월 : 새로운 동아리 구성 진행/ 7개 동아리 지원으로 확정함

2월 : 참여자 모집

2월 22일 : 각 동아리별 교사 모임(상상실험실 설명회)

3월 : 7개 동아리 모임의 시작

4월 26일 : 중간평가워크샵 ‘어디까지 왔니’ 진행

5월 : 동아리 활동 지속

6월 6일~7일 : 성미산마을축제 ‘우리 같이 놀아요’ 진행

 

[기록작업]

- 내부 기록 : 모임원들이 과정을 기술하기. 그날의 프로그램에 따른 익힘의 과정기록과 후기, 사진(각 동아리/모임구성원 모두)

- 기획자 : 행사를 준비한 의도와 준비과정 및 진행에 대한 전체 기록한 내용

- 연구자 : 내부 기록과 기획자의 준비과정, 축제기록, 참여관찰을 토대로 마을문화예술활동에 대한 인문학적인 내용(최혜자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자문위원)

- 영상기록

 

[남겨두기]

- 기록작업의 책발간

- 영상작품 발표회

- 평가 워크샵

 

2) ‘즐거운인생’ 동아리 현황

 

모임명

강사

모임짱

인원

시작

모임날짜

가족과 함께하는

인형극 만들기

김영아

신현주

2가족

3월~

 

1차시 나는 누구일까요?

2차시 신나게 놀아보자!

3차시 가면과 나

4차시 재활용 인형 만들기

5차시 신문지 인형 만들기

6차시 그림자극 만들기

7차시 어떤 이야기를 만들 것인가?

8차시 우리만의 인형 스타일을 만들어보자

9차시 이야기 구성하기

10~11차시 인형극 연습1,2

12차시 총연습

성미산 풍물패

권철민

쟁이

7~9명

3월~

월(주1회)7:30

초급반

1.덩궁딱:징구명칭, 궁채 열채 잡는법

2.덩궁딱:호흡의 이해

3.궁구,삼채의호흡/4.삼채기본가락

5.이채기본가락/6.풍류굿,굿거리

7.굿거리,삼채 관계/8.오방진,이채 기본가락

9.이음가락과 맺음가락의 익히기

10.이론공부: 풍물의 이해

11.1마당 기본가락 연결하기

12.선반의기초: 걷기와 타법

13.기본 동작 걷기 -굿거리 삼채 이채

중급반

1)가락의 이해 :굿거리,삼채,오방진

연결가락

판굿1,2마당 앉은반

2) 몸만들기(선반) : 굿거리,삼채,

오방진,이채,

판굿3마당 앉은반

3) 1,2,3마당 판굿정리

4) 1,23마당 판굿연결

5) 이론-마을굿이란 무엇인가

현대미술모임

지우개

아침

느리

6명

1.31

수(주1회) 오전 11:00

현재 현대미술의 개념과 작가들의 그림을 보고 있고, 조금씩 ‘나’의 존재와 관련된 질문과 이미지를 꺼내는 작업중.3월 초에 전시회 관람 및 모방작업 계획.

프레임에

마을을 담는

동네사진관

가림토

젤소미나

 

3.4

화(주1회) 8:00

1주 피사체를 표현하는 방법1

- 카메라와 렌즈에 대해서

2주 피사체를 표현하는 방법2

- 심도에 대해서

3주 피사체를 표현하는 방법3

- 빛(자연광&인공광)에 대해서

4주 실외에서 인물사진 찍어보기

5주 실내에서 인물사진 찍어보기

6주 풍경사진을 알고 찍어보기

7주 정물사진을 알고 찍어보기

8주 사진의 후보정에 대해서

2회 연장

매주 사진 촬영한 것을 가지고 서로 보여주고 필요한 이론을 배우는 방식

가림토

젤소미나

5~6인

 

 

마을 가치디자인전시와 관련한 개인 찍기와 출사를 수시로 할 예정. 200인전 사진전시준비 들어감.

열정을 담은 라틴댄스

라 빠시온

진달래

6명

기존

주3회 화목금 9:00

촬영은 화/목 권장. 안무 완료.

*수요일 6시 ~ 7시 30분 축제에 참석할 아이들 연습 장면을 촬영

성미산 마을 연극단

무말랭이

준비프로그램별 강사

송민규

7명

2.12

화(주1회) 8:00

3~5월 기초훈련 워크샵. 6~10월 5개월간 공연 준비.

축제에는 기초훈련 과정으로 시낭송과 노래를 올리고, 연출가 결합하여 7월부터 본격적으로 극연습에 들어갈 예정

성미산 마을 영상제작교실

송PD

 

 

 

수(주1회) 7:30

1회:오리엔테이션/소개하기(카메라로 담기)/무엇을 만들것인가

2회:카메라를 들어라! /촬영1-기초촬영/기획안 공유하기

3회:카메라 잘다루기/촬영2-인터뷰 및고급촬영법/대본작성(구성안)-콘티

4회:특강-다큐멘터리 감독과의 만남

5회:내 작품 만들기!/촬영하기/편집구성안 짜기

6회:편집기초/프리미어 편집 실습

7회:가편집

8회:가편집 시사

9회:본편집

10회:완성작품 시사-홍보물 만들기

2회(3월 5일) 강좌 카메라를 처음 들고 찍어보기-움직임이 있을텐데 그 외에는 강좌내부에서 거의 과제 검토와 이론,실기수업.

2회 강좌 다음에 촬영 과제를 내주고 수업시간에는 검토하는 방식임.

 

 

3) 2008년 성미산마을축제 ‘우리 같이 놀아요’

 

2008 성미산 마을축제

“우리 같이 놀아요”

1. 개요

1) 언제 : 2008년 6월 6(금) ~ 7(토)

2) 장소 : 성산1동 주택가 골목안, 성서초교, 성미산

3) 주최 : 성미산 마을축제 조직위원회

4) 주관 : (사) 사람과 마을, 성산1동 주민자치위원회

5) 후원 : 서울문화재단, 마포구청, 성산1동 주민자치센터,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 한국영상자료원

 

2. 취지

1) 주민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

○ 공연, 전시, 체험, 나눔장터 등 프로그램을 주민이 직접 준비하여 주인공이 되는 마을축제

○ 성미산길과 주변 골목, 인근 다양한 공간에서 축제판을 벌여 마을주민들이 참여하는 마을축제

○ 장애인,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마을 어르신들, 소외된 이웃들이 함께 즐기는 마을축제

 

2) 주민 문화예술동아리가 발전하는 축제

○ 마을주민 문화예술동아리들의 창작품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마을축제

○ 주민들의 문화예술적 욕구를 동아리 활동으로 만드는 마을축제

○ 마을극장 개관(10월 예정)과 더불어 생활 속 문화예술의 활성화하는 계기점이 될 마을축제

○ 전문 예술가들과의 교류속에서 예술활동 속의 상상과 교감을 나누는 행복한 마을축제

 

3) 돌봄과 나눔이 있는 마을, 스스로 만들어 행복한 마을 축제

○ 건강한 먹거리가 있는 마을축제

○ 물건을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되살림이 있는 마을축제

○ 성미산 생태환경을 지키는 축제, 행복한 자전거 타기가 있는 마을축제

○ 장애인이 함께 하는 축제, 어르신이 함께 하는 축제, 어린이가 신나는 마을축제

○ 소통과 교류, 평생교육이 있는 문화예술이 있는 마을축제

 

4) 민관이 함께 만드는 마을축제로 자리잡기

○ 마포구청과 성산1동 등 민관협력관계를 통해 마을축제의 틀을 넓히기

○ 프로그램 및 준비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모임 참여 신청제도 마련

○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공공기금을 활용하여 재정의 안정을 이루는 마을축제

3. 프로그램

1) 날짜별 프로그램

일시

6월 6일(금)

6월 7일(토)

함께!

어울렁,더울렁

놀아요!

 

성미산 비둘기산

성산1동 골목길

성서초/성미산학교

성미산 비둘기산

9:30

 

 

■당산제

 

10:00

 

■주민들이

준비한

참여,전시,장터프로그램

■길놀이

 

11:00

 

■택견대련 및 시연

 

12:00

 

■음식나누기(비빔밥)

 

13:00

 

■어르신 전통혼례

■성미산

주민노래자랑

14:00

 

15:00

 

■즉흥극

'시끌벅적 우리동네'(성미산학교)

16:00

 

■은빛춤결

 

17:00

 

 

 

 

■판굿공연

18:00

 

 

■주민동아리한마당

‘즐거운인생’

 

19:00

■개막공연

■개막선언 : 조직위원장

■마포구청장 인사말

 

 

20:00

■성미산 마을영화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골목길 영화제

-경로당,어린이집,골목

 

21:00

 

 

 

22:00

 

 

■ 폐막

 

 

2) 세부 프로그램